“합법적인 임신 중절은 여성이 가져야 할 근본적 권리”

낙태죄의 폐지를 주장하는 청원이 20만명을 넘으면서 이 의약품 또한 논란의 가운데에 서있게 되였습니다.여성단체,페미니스트을은 현실적으로 여성인권을 침해하는 낙태의 불법화로 인해 이러한 일들이 벌어졌으며,약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할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낙태가 법죄로 규정되여있어 여성들 건강권이 위협받는다는 지적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낙태를 한 사람 중 46%는 ‘낙태죄 때문에 안전하게 임신중단을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는 데 제약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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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미프진은 가장 안전한 낙태방법일수 있습니다 미국 유산알약 미프진은 약 99.99%의 높은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낙태가 법적으로 금지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119개 국가에서는 합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미프진은 일반화 되여있으며,현재 다수의 선진국들을 포함한 61개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국(WHO)에서도 임신초기의 경우 미프진 약물낙태는 흡입식수술에 비해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으므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프진은 그 자체로 자연유산 유도약을 일컫는 동시에 프랑스에서 유통되는 자연유산 유도약의 브랜드 명입니다.태아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공급을 억제하고 자궁을 수축시켜 유산을 유도합니다 마취및 수술이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하혈과 함께 배출되여 장기 손상의 우려가 적습니다 또한 임신중절수술 경우 일어날수있는 자궁내막이나 자궁천공의 위험도 없으며 차후 불임이나 습관성유산등 부작용이 없어 전세계 70%의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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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자체의 필요성은 굉장히 크다고 느낍니다,예를 들어 원치않는 관계(성폭행)을 맺어서 아이가 생겼을 경우 낙태수술을 받을수 있지만 수술을 진행한다고 하면 피해자의 몸(자궁)이는 굉장히 큰 부담이며 장기손상의 우려가 큽니다 이럴 때 장기손상을 최소화할수 있는 약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일가요  2000년 9월 미국 식약청(US FDA)에서 미프진을 공식적으로 허가 내준 후, 우리 나라에서도 미프진 수입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그때에 한나라당 윤여준 의원이  “여성의 건강적인 측면에서 낙태 수술보다 안전하나 청소년들이 약으로 쉽게 낙태하게 되면 피임을 게을리 한다”고 수입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미프진 수입 논의가 결과 없이 무산되었습니다.낙태가 쉽게 이뤄지면 태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풍조가 나타날까 두렵다지만 물론 이런 상황까지 오게 만든것은 낙태죄페진,미프진의 합법화 판매가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잘못된 성교육과 무지함일것입니다.이 모든 근본적인 문제인 성에 대한 무지함과 성과 관련된 행동 그이후 벌어진 결과에대한 남성의 책임감을 높여야만 이문제가 해결되고 우리모두 피임의 중요성을 중시하고 남녀가 모두 평등하게 실천하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해야만 원치않는 임신을 방지할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병원